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작년에 셀프인테리어 공사를하던중 필요에의해 인 전기타카를 구매하여습니다.
이유인즉 일반 타카는 에어콤푸레서가 있어야하기 때문에 간편하걱 쓸수있는 공구를 찾던중 콤푸레셔가 필요없는 전기타카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되어 인터넷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사용을 못하고 격발이 안되어 AS를 받으려니 인천까지 가야되고 해서 서울 천호동 공구상가에. 가서 서비스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일주일후쯤 연락을 준다고 하였는데 연락이 없어 맡긴곳으로 찾아가 물어보니 부품이 없어 기다려야된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또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였더니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또 기다렀는데 연락이 안오더군요.
여름이고 날이더워 저도 일을 멈춘상태라 여유있게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일주일, 한달 두달이 넘어가더군요.
찾아갔습니다.
여주인 왈 여기서 안사고 다른데서. 산거아니냐고 그래서 그렇다고하고 서비스해준다고 해서 맡겼는데 아무연락이 없어그렇닥하니 불친절하게 대하더군요.
하지만 저도 다른곳에서 샀으니 그러녀니하고 기다렸는데 너무소식이 없어 또 전화를 했습니다.
엄청 불친절하더군요.
참았습니다.서비스만 받으면 되겠지하고요.
그이후도 계속 연락이 없고 저도 지쳐서 계양공구본사에 전화해야지 하고 하루하루 지내다보니 오늘까지 미루다 이제야 글을 쓰네요.
서비스가 안되면 안된다고 본사에서 연락을 해주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무런 대꾸도 없이
나를 계양공구하면 오래되고 큰 회사아닌가요?
아무리 적은금액일지라도 소비자가 좋은회사 제품이라 생각되어 구매하지 않았을까요?
이런회사가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SNS에 올려 회사망신주려다 먼저 여기다 올립니다.
제품은 이미 포기하고 다른제품 구입해서 셀프공사 다 마쳤습니다.
정말 너무하더군요.
빠른 답변 바랍니다.